Announcing the winner of the ‘Your Summer Your Story’ Photo Contest

Adobe is pleased to announce the winner of the #ShootYourStory contest, which called for photographers to showcase their best summertime before and after photo transformations. We were overwhelmed with over 800 stunning entries, but are delighted to present the winning photo by @sshekhar_, aka Shaneil from NSW, who created a spectacular image of Lincoln’s Rock in NSW, Australia. Shaneil has won an Microsoft Surface Book 2 and 12 month subscription to Adobe Creative Cloud.
Winner: sshekhar_ aka Shaneil from N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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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Benjamin Lee aka @itchban, who was one of our judges, comments: “I really love the summer adventure vibes. Your Lightroom CC edit brought back so much of the shadow details and the vibrant, warm tones really set the mood for your photo. Great work!”
We’re also pleased to showcase three runners-up, who’ve each won a 12 month subscription to Adobe Creative Cloud
Runner-up: @Nickalfie aka Nick from N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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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from Benjamin: “Congratulations Nick. The nice compression in the shot really pushes the waves in the background forward. I like how you’ve straightened the horizon and warmed the image tones up whilst keeping the waves nice and cool.”
Runner-up: @kemikulz_ aka Kel Morales from N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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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from Benjamin: “Congratulations, Kel. Classic scene with amazing depth. The leading lines in the sand that guide the viewers eyes from the foreground right up to the camels in the back. I like how your Lightroom CC edit was able to bring some warm colour back into the darker dusk shot.”
Runner-up: @theoriginalboscobrown aka Eric from N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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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from Benjamin: “Congratulations Eric! I really like the slow shutter capture of the waves – not too long, not too short. It was amazing how your Lightroom CC edit was able to bring colour into the highlights and really change the mood and warmth of your image.”
Thank you to all the participants who sent in your beautiful summer shots, all with striking summer photo transformations. Keep an eye out on Adobe social channels as we feature some of our favourite final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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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loring IICore—Part 1


Today’s article is the very first one that references IICore (International Ideographs Core), which is best described as a region-agnostic subset that includes the most commonly used CJK Unified Ideographs in Unicode, and is intended for use in memory-challenged devices and environments. Included are 9,810 ideographs, the bulk of which are in the URO (9,706), with the remaining ones in Extensions A (42) and B (62).
IICore is instantiated as the kIICore property of the Unihan Database, and documented in UAX #38. The kIICore property values consist of an initial letter—A, B, or C—that indicates priority, followed by one or more letters that specify a source that more or less corresponds to a region: G, H, J, K, M, P (short for KP), and T.

In Part 1 of what may eventually become a multiple-part series about IICore, I will briefly explore the ideographs that are tagged “K” for Korean use, along with pointing out some that should have been tagged “K” after examining the mappings to the KS X 1001 standard.
A total of 4,744 ideographs are tagged “K” in their kIICore property values. Of these, 138 are outside of KS X 1001. We’ll come back to them at the end of this article.
It is very curious that only 14 of the 4,620 ideographs that are included in the KS X 1001 standard are not tagged “K” in their kIICore property values, yet are included in kIICore. The table below lists them and their kIICore property values, along with a related ideograph, if any:

Related Ideograph

塞 U+585E
塞 U+F96C

奬 U+596C
獎 U+734E

復 U+5FA9
復 U+F966

慄 U+6144
慄 U+F9D9

戀 U+6200
戀 U+F990

撚 U+649A
撚 U+F991

栗 U+6817
栗 U+F9DA

渗 U+6E17
滲 U+6EF2

耉 U+8009
耈 U+8008

胄 U+80C4
冑 U+5191

詰 U+8A70

諾 U+8AFE
諾 U+F95D

輦 U+8F26
輦 U+F998

默 U+9ED8
黙 U+9ED9

Eight of the ideographs can be explained by guessing that an initial version of IICore may have included the corresponding CJK Compatibility Ideographs that were subsequently stripped out. Another five—U+734E 獎, U+6EF2 滲, U+8008 耈, U+5191 冑 & U+9ED9 黙—can be explained because they were apparently the preferred code points for the very popular HWP (Hangul Word Processor) app, which was likely used to enter the ideographs by those who compiled the list for Korea (ROK). The only possible explanation for U+8A70 詰 seems to be because it happens to be the very last hanja (aka ideograph) in the KS X 1001 standard, and may have felt victim to an inadvertent off-by-one error.
The obvious fix here is to simply tag the 14 characters on the left column of the table with “K” in their kIICore property values, which will make KS X 1001 support complete, and the best part is that it will not change the number of ideographs in IICore.
Going back to the 138 ideographs outside of KS X 1001 that are tagged “K” in their kIICore property values, it turns out that the following seven do not have a kIRG_KSource property value, which raises the proverbial red flag:

Source References

媴 U+5AB4
G5-4047, HB2-DD43, T2-4249

琟 U+741F
G3-3F59, H-98CA, KP1-5945, T3-3D35

璤 U+74A4
GE-3354, H-FC71, T3-6567

璸 U+74B8
G3-3F71, HB2-F040, KP1-59CB, T2-622D

砇 U+7807
G5-577A, KP1-5FAC, T3-2E3B

穦 U+7A66
GE-3642, KP1-62B1, T3-5A65

黙 U+9ED9
GE-4874, J0-4C5B, T4-5560

Unfortunately, the person who compiled the “K” portion of IICore passed away, so we may never know exactly why these ideographs were tagged “K” in their kIICore property values. Only U+9ED9 黙, which makes an appearance in both tables, can be explained by being the preferred code point for the HWP app.

1월 어도비 XD 업데이트

2018년을 맞아 다른 프로토타이핑 및 전달 툴과의 통합, 색상 모델 간 전환, 방사형 그레이디언트 적용, 일괄적으로 오브젝트 내보내기 기능 등 사용자가 요청해왔던 많은 기능들이 추가되었습니다.
서드파티 워크플로우와 통합
XD디자인을 인기 있는 프로토타이핑 및 전달 툴로 가져오는 기능은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요청했떤 기능 중 하나였습니다. 이러한 사용자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일환으로 XD를 제플린(Zeplin), 아보코드(Avocode), 심플리(Sympli), 프로토파이(Protopie), 카이트 컴포지터(Kite Compositor)와 통합했습니다. 이제 XD에서 작업한 디자인을 자주 사용하는 툴로 가져와 개발자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고 고급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통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십시오. 현재는 Mac에서만 이러한 통합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Windows에서 통합되었으면 하는 툴이 있다면 여기에서 의견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대용량 파일을 위한 성능 혁신
XD개발의 주요 원칙 중 하나는 간편한 디자인 작업보다 품질을 우선시하는 데 있습니다. 따라서 어도비는 XD를 가능한 한 가볍고 빠르게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능이 많이 추가되더라도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즉시 디자인할 수 없다면 무용지물이 됩니다. 이번 릴리스에서는 확대/축소 성능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캔버스에 수천개의 아트보드가 있더라도 성능 저하 없이 자유롭게 캔버스를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 있습니다. 아래 비디오를 참조하십시오.

드롭박스에서 XD 파일 미리 보기
이제 드롭박스(Dropbox)에서 어도비 XD문서를 보다 빠르게 정리하고 미리 볼 수 있습니다. 드롭박스에서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포토샵 파일 외에도 어도비 XD 문서를 미리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리 보기에서는 프로젝트의 홈에 해당하는 아트보드가 표시됩니다. 또한 드롭박스를 탐색할 때 축소판 미리 보기를 통해 원하는 콘텐츠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드롭박스에서 최신 어도비 XD 문서의 검색이 빠르고 수월해졌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주저 없이 말씀해 주시고 최신 릴리스의 혁신적인 기능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색상 모델 간 전환(HEX, RGB, HSB)
이번 릴리스에서는 색상 피커에 있는 드롭다운 메뉴에서 세 가지 일반 색상 모델(HEX, RGB, HSB) 간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색상 피커에서 HEX코드나 HSB값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기능 덕분에 개발자와 디자인 팀 간에 효율적으로 색상을 전달할 수 있어 HEX, RGB 및 HSB를 지원하는 포토샵(Photoshop),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 인디자인(InDesign) 등 다른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디자인 툴과 XD를 연계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방사형 그레디언트
디자인과 관련하여 색상은 제품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최신 디자인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멀티톤 효과를 반영하고자 이번 릴리스에 광원을 시뮬레이션하거나 원형 패턴을 적용하여 독특한 색상 효과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방사형 그레디언트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선형 그레디언트와 동일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색상 정지점을 추가하거나 제거하고 변형할 수 있습니다.

향상된 디자인 사양 (베타)
사용자가 보다 효율적으로 탐색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사양(베타)을 개선했습니다. 디자인을 확인할 때 치수 값을 손쉽게 볼 수 있도록 치수가 표시되는 위치를 조정했습니다. 또한 탐색할 때 탭 키를 누르고, 브라우저에서 확대하거나 축소할 때 +/- 키를 사용하는 단축키에 대한 접근성이 향상되었습니다.
어도비는 디자인 사양(베타)을 계속해서 개선해 나가고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므로 향후 업데이트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체 화면에서 100%로 아트보드 표시
프로토타입을 공유할 때 디자인이 화면에 맞게 크기가 조정되는 것이 아니라 전체 화면 모드에서 실제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검토자마다 다양한 크기의 화면에서 웹 디자인을 확인하는 환경에서 유용한 기능입니다. 실제 크기에서 디자인의 일부가 보이지 않을 때 프로토타입은 자동으로 스크롤됩니다.
전체 화면 모드에서는 아트보드의 비율이 변경되지만 표준 보기에서는 아트보드의 크기가 화면에 맞게 조정됩니다. 향후 릴리스에서는 게시할 때 비율을 조정할 수 있는 옵션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일괄 내보내기
이제 오브젝트를 일괄적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내보내기 전에 매번 오브젝트를 직접 선택해야 했는데 이제 일괄 내보내기 기능을 사용하여 내보낼 에셋을 확인하고 선택하는 프로세스를 통해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는 서드파티 툴로 내보내거나 개발자와 공유해야 할 때 유용합니다. 레이어 패널에서 표시 아이콘을 오른쪽 마우스 버튼으로 클릭하거나 파일 > 내보내기에서 ‘일괄 처리’ 옵션을 선택하여 오브젝트를 표시하면 됩니다.

어도비 XD의 최신 업데이트는 여기 또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데스크탑 앱에서 1월 릴리스를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데스크탑 앱에서 XD의 최신 릴리스가 보이지 않으면 이 유용한 가이드를 확인하십시오.
이러한 향상된 기능을 사용해 보고 어도비 XD를 통해 멋진 경험을 만들어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UX 커뮤니티: 어도비 팀과 대화하세요! 업데이트 소식은 @AdobeXD를 팔로우하거나 트위터(Twitter)에서 #AdobeXD를 사용하여 어도비 팀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또한 페이스북(Facebook)에서 대화를 나눌 수 있고 동영상과 업데이트를 공유하거나 실시간 세션 중 질문에 대한 답변을 얻을 수 있습니다.
UX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이메일로 받으려면 어도비의 경험 디자인 뉴스레터에 등록하십시오.
비핸스(Behance)에서 프로토타입을 공유할 때 #MadeWithAdobeXD 태그를 지정하고 “사용된 툴”에서 어도비 XD를 선택하여 어도비 XD 뉴스레터에 실릴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Big Data: Relevanz vs. Datenangst

Daten sind für Unternehmen der Schlüssel zu relevantem Marketing. Kunden und Interessenten erhalten die richtige Botschaft im richtigen Moment. Aber das Daten-Marketing hat eine Vielzahl offener Fragen zu beantworten: Rechnet sich das? Will der Nutzer Daten preisgeben? Wie überzeugt man ihn? Und was sagt der Datenschutz dazu?
Daten sind das neue Öl, so schallt es von jeder Konferenzbühne dieser Tage. Aus Data-Mining wurde Big Data. Daraus entwickelte sich Smart Data. Nun hilft Künstliche Intelligenz (KI) dem Marketing, noch passgenauer zu werden. Und die Quellen, aus denen die Algorithmen schöpfen, sind wiederum die immer größer werdenden Datenpools.
Es ist unbestritten, dass gut aufgesetztes Daten-Marketing die Kommunikation mit dem Nutzer besser, weil relevanter machen kann. Insights zu Personendaten wie Geschlecht, Alter, Wohnort, Präferenzen und die Berücksichtigung des Nutzerverhaltens ermöglichen die gezielte Ansprache und verdichten die Verbindung zwischen Marke und Nutzer. Die Verknüpfung mit Umgebungsvariablen wie zum Beispiel der Uhrzeit oder dem Wetter am Standort des Nutzers erzeugt eine unmittelbare Kontextrelevanz. Wenn der Nutzer das Gefühl bekommt, die Werbeflächen beinhalten mehrwertige Informationen für ihn, dann ist die wichtigste Hürde des Marketings genommen, nämlich das Erzielen von Aufmerksamkeit.
Kunden warten nicht, sie erwarten
Das hört sich in der Theorie absolut schlüssig an und unserer Goldsmiths-Studie zufolge sind vier von zehn Marketers davon überzeugt, dass Nutzer durchaus bereit sind, Daten preis zu geben, wenn klar ist, welchen Mehrwert sie sich davon versprechen können. Der aktuelle Boom bei smarten Heimlautsprechern wie Amazon Echo oder Google Home ist darauf zurück zu führen, dass die Käufer den Nutzen in Form von bequemer Steuerung von SmartHome-Komponenten, einfachem Zugang zu medialen Inhalten oder der Verbesserung der haushaltlichen Infrastruktur, sei es durch den simplen Taxiruf, die Zugauskunft der Bahn oder das Führen einer digitalen Einkaufsliste als höher erachten, als der Schmerz oder das inhärente Risiko der Preisgabe von Daten von ihnen empfunden wird.
Wer begeisternde Kundenerlebnisse schaffen möchte, muss seinen Kunden zuhören! Marketer müssen die persönlichen Bedürfnisse ihrer Kunden kennen, ihre Daten fortlaufend analysieren, aus ihnen lernen und Kundenwünsche antizipieren.
Dennoch mehren sich die Stimmen, die eine gewisse Vorsicht mit solchen Devices und der damit verbundenen Preisgabe von Daten anmahnen. In der Berichterstattung von der CES in Las Vegas war das Thema Datenschutz omnipräsent, vor allem seit Amazon mit dem Echo Show auch ein Produkt mit Kamera im Sortiment hat. Und in Europa ist aktuell völlig unklar, welche realen Auswirkungen die neue Datenschutzgrundverordnung und die darauffolgende ePrivacy-Richtlinie auf den Umgang mit Daten haben werden.

Aus diesem Dilemma – dem Wert der Datennutzung gegenüber den Vorbehalten seitens der Nutzer oder des Datenschutzes – gibt es nur einen Ausweg: die Zustimmung. Marketer werden in Zukunft deutlich mehr Transparenz herstellen müssen, welche Daten sie zu welchem Zweck erheben und was sie damit tun. Das erzeugt beim Nutzer Vertrauen, gibt ihm Sicherheit und bringt gleichzeitig den Marketer in die spannende Situation, die eingesetzten Prozessketten und Tools genau zu planen.
Denn das ist die zweite große praktische Herausforderung jenseits aller Theorie. Wie arbeite ich datenbasiert? Wie aufwändig und vor allem wie teuer ist das? Rechnet sich der Aufwand überhaupt im Vergleich zum erhofften Mehrertrag.
Der erfolgreiche Einstieg ins Datenmarketing
Die Grundaufgabe ist die Konsolidierung der Daten und der Datenhaltung. Sie ist alternativlos und wird auch vom Leistungsverzeichnis für die DSGVO gefordert. Daran kommt kein Unternehmen vorbei. Aber danach stellt sich die Frage, was man mit den Daten tut. Das ganz große, dynamische Datenprojekt, wie zum Beispiel die Live-Personalisierung einer Website, ist in vielen Fällen zu aufwändig. Die Projektlaufzeit ist sehr lang und es gibt eine Vielzahl potentieller Fallstricke.
Daher würde ich als Einstieg in das erweiterte Datenmarketing ein kleineres, scharf umrissenes Projekt, eine einzelne Kampagne wählen. E-Mail-Marketing bietet sich oft an, weil die Personalisierung dort technisch leicht umzusetzen ist. Ein präzises aber nicht zu granulares Monitoring in der Datenanalyse wird zeigen, welche Datenpunkte zu mehr Soft Conversions, Leads oder Verkäufen führen und dann beginnt der eigentliche Kern des Data-driven-Marketing, die permanente Optimierung. Die Kampagne ist ein lebender Organismus, der sich über die Laufzeit permanent verändert. Ganz anders als z.B. bei TV, Print oder Radio.
KI für ein bessere Customer Experience
Und das bringt uns zurück zum Buzzword Künstliche Intelligenz. Denn sie ist es, die Kampagnen automatisch optimieren kann. Sie findet die Muster, die erfolgreich funktionieren und wendet diese auf weitere Zielgruppen oder ähnliche Themen an, lernt erneut und optimiert weiter. KI analysiert und erkennt Daten im Hintergrund und ist dabei für den Marketer nicht immer direkt zu erkennen. Und das ist gut so. Google verwendet seit Jahren KI zur Verbesserung der Suche und das Einzige, was der User davon mitkriegt, sind einfach relevantere Suchergebnisse.
KI wird aber auch die Marketing-Software grundlegend verändern. Sie ist in der Lage, die Komplexität zu reduzieren und dem Marketer passende Vorschläge für eine Kampagne, einen Kanal oder ein Creative Design zu machen, ganz ähnlich wie ein Recommendation Engine. Und sie tut das auf der Basis umfangreicher Daten.
Der Einsatz von KI im kundenzentrierten Unternehmen wird zum wettbewerbsentscheidenden Faktor. Sie sorgt für Personalisierbarkeit & Skalierbarkeit von Experience – angefangen bei der Kreation bis hin zur punktgenauen Auslieferung.
Fazit: Es wird höchste Zeit, dass wir das Thema Daten entmystifizieren. Daten waren schon immer die Grundlage guten Marketings, nur sind sie heute wesentlich schneller verfügbar und genauer. Erfolgreiche Unternehmen haben längst verstanden, was sie mit den Daten ihrer Kunden an Wertschöpfung erzeugen können, ohne sich abhängig von Dritten zu machen. Und hier müssen wir ansetzen: Nur hochwertige Datennutzung im Sinne des Kunden, die dem Konsumenten ein relevantes Erlebnis bietet, erfährt Zustimmung – Akzeptanz durch Relevanz.

Final Cut Pro 7ユーザーのためのPremiere Pro攻略法「第3回:苦戦必至の難関・オーディオ問題を攻略!」

Premiere Proのオーディオの扱い方はとても多様で、目的によって使い分けることができますが、その分Final Cut Pro 7に慣れている方にとっては戸惑う仕様が多いのも事実です。今回は、Final Cut Pro 7ライクなオーディオの扱い方ができる方法をご紹介します。
クリップ単位でオーディオの編集操作を行いたい場合には「オーディオクリップミキサー」パネルを使用します。レベルの調整やパンの振り分けなどが可能です。ただし、Final Cut Pro 7と違い、レベル調整の上限が+6dBと低めに設定されています。




Final Cut Pro 7とPremiere Proの「オーディオ仕様」の違いとその対策
 Premiereでは1つのトラックに2つの音(ステレオ)が格納されることがあります。これはFinal Cut Pro 7にはなかった仕様なので困惑される方もおられるかもしれません。この場合、2つの音が1クリップとして存在するので、片方だけの音を編集するということができない仕様になっています。



Final Cut Pro 7ユーザーとしては、クリップをタイムラインに並べた段階で、2つの音が別々のトラックに配置され、ステレオパンもふられた状態になることが理想ですよね。そんなわけで、以下の方法を考えました。





3D、AR、VRを超えて:次世代の広告が見ている人を引きつける理由 #ExperienceCloud



アドビのメディア戦略およびプランニング担当ディレクターであるスティーブ ウィークス(Steve Weeks)は次のように述べています。「より粒度の高いデータと消費意欲を示すシグナルへのアクセスを提供することにより、プログラマティックはブランド企業が消費者との1対1の関係性をパーソナライズすることを可能にしました。たとえば、誰かがAdobe.com内のAdobe Photoshopのページを訪れた場合、その人はおそらく写真に興味があるとわかるため、Adobe AcrobatではなくPhotoshopに関するメッセージを送信します。より関連性の高いコンテンツを提供することが重要です。必ずしもセールスに関わるものとは限りません。新機能をお知らせするといったような価値を提供する内容かもしれません。」
Adobe Advertising Cloudバイスプレジデント兼ゼネラルマネージャであるキース イーディー(Keith Eadie)は次のように述べています。「プログラマティックは、数千のwebサイト、アプリ、コネクテッドTVの在庫による広告機会とデータを組み合わせて、よりパーソナライズされ、関連性の高い手法でブランド企業が消費者にストーリーを伝えることを可能にしました。」
市場はますます拡大しており、広告主は競争力を維持するために新しいテクノロジーを活用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アドビのプログラマティック広告ソリューションは、Adobe Senseiを活用しています。Adobe Senseiは、機械学習を活用してユーザーをより深く理解できるよう支援します。
イーディーは「通常、マーケターが設定するゴールに対して最高の指標を提供するのがどの種類の広告かをキャンペーンの途中で理解しますが、Adobe Senseiのアルゴリズムは広告を自動的にリダイレクトします。私たちはAdobe Senseiチームから多くのモデルを取得し、それらをAdobe Advertising Cloudプラットフォームと統合し、顧客最適化のパフォーマンスを高めています。」と述べています。
アドビは、Adobe Advertising Cloudの技術と第三者の不正防止技術の両方を活用して、階層化された方法で人間以外のトラフィックの問題に取り組んでいいます。また、DSPは、信頼できる第三者によって不正と判断されたトラフィックが自動的に払い戻されることを保証することにより、詐欺行為が顧客にとって問題ではないことを証明しています。
スマートフォン、タブレット、デスクトップPC、さらにはテレビなどのオフラインのフォーマット上でもユーザーを追跡して識別するためのアプローチである、クロスデバイスまたはクロスチャネルのターゲティングが新たな課題となります。しかし、Adobe Advertising Cloudのクロススクリーンプランナーのようなソリューションは、あらゆるスクリーンにおいて、広告主がユーザーに関連性の高い広告を適切な頻度で表示できるように支援します。それにより、ユーザーが広告攻めに遭うことなく、関心を抱くように働きかけます。
今後の展開に伴い、これらのメリットはオンライン広告の枠を超えて、従来のオフライン媒体にまで拡大していきます。Adobe Advertising Cloudは、リニアTV、屋外デジタル、車載用デジタルオーディオなどを実現する際にすでに役立っています。
この記事は、2017/12/20にポストされたBeyond 3D, AR, and VR: Why the Next Big Revolution in Advertising May Be Getting You To Like the Ads You Already Seeを翻訳したものです。

Adobe persönlich: 16 Fragen an Julian Kramer, Chief Experience Ambassador

Superintelligente digitale Assistenten, der Photowalk als Entspannung und die erste Photoshop-Version von einer Heft-CD: Julian Kramer ist der erste, der in dieser neuen Reihe unsere neugierigen Fragen beantwortet hat.
Der 34-jährige Münchner ist seit Oktober bei Adobe. Vorher hat er unter anderem bei Google EMEA-weit die Executive Trainings für Customer Centricity entwickelt, Unternehmen beraten und ein Content-Marketing-Startup gegründet, als man noch nicht wusste, was das war. Er selber auch nicht. Als Chief Experience Ambassador ist er nun bei Adobe Advokat des Endverbrauchers. Seine Aufgabe ist es, Unternehmen zu unterstützen, auch im Sturm der Digitalisierung das Bewusstsein für den Kunden und technologische Chancen zu bewahren.
Der erste Berührungspunkt mit Adobe – wann war das und wie genau sah das aus?
Das muss ca. 1995 gewesen sein. Auf einer CD voller Software eines Webhosters gab es eine Photoshop-Testversion als Beilage zur „c’t“. Die wollten einem weismachen, dass man sich total einfach Websites selber bauen kann. Es sollten noch viele weitere „Testversionen“ folgen, bis ich mir von meinem ersten Gehalt meine erste Lizenz leisten konnte.
Meinen Beruf erkläre ich meiner Familie wie folgt:
Wenn es sich vermeiden lässt, gar nicht. Meinen jüngeren Geschwistern sage ich: „So eine Art Marketing- und Internet-Professor…“
Einen Glücksmoment im Job habe ich, wenn …
… ich irgendwo einen Talk gebe oder mich unterhalte und man in den Gesichtern und Augen erkennen kann, dass sich gerade eine neue Synapsen-Verbindung aufbaut und eine neue Erkenntnis entsteht. Wenn das durch meine Arbeit passiert, freut mich das extrem.
An meiner Arbeit hier fasziniert mich, dass …
… die technologische Weiterentwicklung ja nie „aufhört“. Es gibt immer etwas Neues und kaum Routine. Das tut meinem Spieltrieb gut. Außerdem lerne ich selber viel aus dem Sparring mit Experten aus ganz unterschiedlichen Disziplinen.
Auf meinem Schreibtisch im Büro findet man …
… meist völliges Chaos oder praktizierten Minimalismus. Oszillierend.
Ich bleibe sowohl geistig, als auch seelisch und körperlich fit, indem ich …
… einerseits versuche, immer das Angenehme mit dem Notwendigen zu verbinden. Nach getaner Arbeit auf Geschäftsreise ist das zum Beispiel ein kleiner Photowalk um den Block oder ein Abendessen mit ortsansässigen Freunden, der Podcast auf dem Weg zur Arbeit. Es gibt so viele Möglichkeiten, sich bewusst seine Nischen zu schaffen.

Andererseits trenne ich zum Beispiel Arbeits- und Privat-Devices streng, plane neben der Arbeit auch Sport und andere Freizeit-Aktivitäten im Kalender ein. Das klingt nicht spontan, hilft mir persönlich aber, auch visuell die Balance im Auge zu behalten. Wenn ich dann spontan Lust auf etwas Anderes habe, dann mach ich das auch – solange ich mich bewusst dafür entscheide.
Außerdem bin ich ein riesiger Fan von Minimalismus und versuche, aktiv Reibungspunkte und Ballast zu reduzieren. 
Mac oder Windows?
Was auch immer gerade am stabilsten und offensten funktioniert. Ich bin irgendwo im Bermuda-Dreieck von Apple, Android und Microsoft verloren gegangen. Send help!
Star Trek oder Star Wars?
Star Wars. Aber nur die originale Trilogie.
Buch oder E-Book?
Sachbücher nur noch digital. Ich will nicht „Kubikmeter Wissen“ im Regal stehen, sondern immer dabei haben – einfach durchsuchbar und stets zugänglich. Bildbände und Kunstbücher bevorzuge ich analog, weil ich die Fusion aus Textur, Druckverfahren und Farben vor mir haben will und ein Bildband auch physisch Zeit und Raum einfordert. Jedes Medium nach seinem „Mehrwert“ …
Womit beschäftige ich mich, wenn der Strom ausfällt?
In der ersten Stunde damit, wie lange ich wohl noch diverse Akku-Ladungen habe. In der zweiten Stunde finde ich mit Schrecken heraus, wofür man heutzutage alles Strom benötigt. Ab der dritten Stunde mit dem Gedanken, wie ich mit meinen zwei linken Händen wohl die offensichtlich hereinbrechende Zombie-Apokalypse überlebe.
Meinem 20 Jahre jüngeren Selbst würde ich sagen …
Ganz klar: „Du brauchst die besten Noten. Mach immer das, was man dir sagt. Such dir einen sicheren Job! Was sollen denn die Leute denken. Ich erwarte, dass du bis 30 dies und das erreicht hast. Vermeide alle Konflikte. Schluck’s runter.“ Wohl wissend, dass ich genau das Gegenteil davon tun würde …  Nein, im Ernst. Vermutlich würde ich mir sagen: „Wenn du Rat suchst, frag nur die Leute, die das schon haben, was du erreichen willst. Versuche Meinungen in ihrer Herkunft nachzuvollziehen, dann lernst du, wie man die Welt auch sehen kann, aber nicht muss.“
Wenn ich nur ein einziges elektronisches Gerät behalten dürfte, wäre das …
… ganz klar mein Smartphone, weil es so vieles abdeckt, was mir wichtig ist: Kommunikation, Information, Fotografie, Musik und Vieles mehr.

Am Digital-Standort Deutschland gefällt mir …
…dass wir, wenn wir mal ganz ehrlich sind, im internationalen Vergleich großartige Bedingungen haben: Flächendeckend relativ hohe Bildung, eine starke Wirtschaft, einen robusten Mittelstand, (noch) gute Infrastruktur, Kapital, mildes Klima, das Land der Dichter und Denker. Würde ich eine Wunschliste für einen Geschäftsstandort schreiben, wäre das doch ein Spitzenkandidat.
Am Digital-Standort Deutschland fehlt mir …
In einem bösen Tweet las ich mal „Wir legen nur die Leitungen, das Internet macht der Amerikaner“. Da ist viel Wahres dran: Hierzulande fehlen oft der Mut, die Zeit und das Risiko-Kapital, um in disruptive Ideen und „nicht-feststoffliche“ Services zu investieren. Sobald man etwas nicht aus Stahl bauen und anfassen kann, ist es mit der typisch deutschen Innovationsfreude schnell vorbei. Vielleicht ist das eine unbewusste historische Altlast der Vor- und Nachkriegszeit, die wir endlich mal ablegen könnten. Schließlich macht es qualitativ keinen Unterschied, ob ich ein mechanisches Objekt oder einen digitalen Service entwickle. Mit unserem klischeehaften Tüftlergeist und unserer industriellen Detailverliebtheit müssten wir beides können; trotzdem haben wir da im internationalen Vergleich noch Defizite aufzuholen.
Die wichtigste Errungenschaft der Digitalisierung ist für mich …
… dass sie in ihrer Essenz demokratisierend wirkt. Ich bin nicht mehr auf den Zugang zu begrenzten Rohstoffen, Produktionsanlagen und Eigenkapital angewiesen, um mit einer guten Idee und etwas Code von fast jedem Winkel dieser Erde die Welt zu verändern und ein erfolgreiches Business zu bauen. Das ist gerade in weniger privilegierten Weltregionen ein wichtiger Zukunftsfaktor: Wann gab‘s das schon in unserer Vergangenheit?
Ich unterstütze verschiedene Bildungsinitiativen. Eine davon, AppCamps, liegt mir besonders am Herzen, weil sie kostenlose Programmierkurse für Kinder entwickeln und diese auch an Schulen in Südafrika einsetzen. Wenn du Kinder erlebst, wie sie schnell und spielerisch eigene Apps und Lösungen für Probleme entwickeln, dann ist das einfach unglaublich wertvoll – für das Individuum als auch für unsere Gemeinschaft.

Welche digitale Errungenschaft brauchen wir unbedingt noch?
Kurzfristig gesehen: Wirklich sinnvolle digitale Assistenten, die in vollem Umfang verstehen, was ich will und das dann abarbeiten. Also die Evolution von: „Schalt das Licht an“, hin zu: „Organisiere meine Teilnahme an dieser Konferenz, so dass ich noch diese und jene Person zum Kaffee treffen kann.“
Mittelfristig vermutlich Neuro-Interfaces, die mir basierend auf Gedankensteuerung Dinge abnehmen.
Langfristig „Didaktik für Super-Intelligences“, damit die unseren „hochgezüchteten Affenhirnen“ die Welt erklären können, ohne dass uns kognitiv und kapazitär die Sicherung rausfliegt.

Ten Things You Need to Know – 02/02/18


Adobe and Appnexus Move To Radical Transparency On Fees: Building on last year’s announcement around advertising supply chain transparency, Adobe Advertising Cloud will, beginning March 2018, reveal all fees taken by the DSP, including the platform fee and any add-ons, as well as AppNexus’ bill to the publisher, which will help marketers track media dollars through the supply chain. From this point on, users of Adobe Advertising Cloud will be able to see exactly where—and how—their budgets are being spent, in a move which we hope will help the programmatic industry take a step towards better business practices and increased transparency throughout the marketplace.

Facebook Watch Party: Do you remember how nice it was, in THE PAST, when we all used to cluster around the tiny 13” black and white analogue television wearing deely boppers and munching on cardboard ready meals, laughing together at bad game shows and variety hours? When we all used to have real conversations like a real family, before The Screens came and RUINED IT ALL? Well fear not, because Mark’s going to bring the good times back, and that wonderful communal feeling of staring at an ENTERTAINMENT all together! A feature coming to Facebook Groups “over time”, currently being tested, “In a Watch Party, allows members of a Group to watch videos together in the same space at the same time—videos are chosen by the Group admins and moderators, and can be any public videos on Facebook (live or recorded).” Superb for fan groups, wonderful for fan service, great for advertisers (and further evidence that Group-level advertising is very much on its way).

Some Changes Potentially Coming To Messenger: Everyone was apparently too stunned by Facebook’s BIG NEWS to actually put out any news this week, so instead I am feeding myself (and, by extension, you, nibbling partially-digested scraps of newscud from my slavering maw) on whatever meagre gossip leavings I can find. This is a whole article based on a series of quotes from someone who runs Messenger, which suggest that the service might get a feature cull later this year, which will streamline it a bit, add proper group video chat, better customer service options, and more ads. It’s all very exciting.

How FB Changes MAY Affect Publishers: Take a pinch of salt along with this piece, not least because it’s increasingly clear that Facebook’s own engineers don’t actually quite know how all this stuff’s going to work yet and are scrabbling to keep up with Zuckerberg’s godlike pronouncements. But it’s an interesting look at how the algorithm changes may affect publishers, particularly in the UK. The short answer, according to this analysis, at least, is that Pages whose articles see a higher degree of peer-to-peer sharing will do fine, whereas those whose reach is predicated largely on posts from dedicated Publisher Pages will find that reach being chopped off at the knee. Really, though, NO ONE KNOWS.

Page Speed To Determine Google Ranking: As of July 2018, a Page’s ranking on Google’s mobile search will be partly determined by its load speed. That means if you’ve got a rubbish mobile site, you might want to spend the next few months fixing it. It’s genuinely amazing to me quite how many large businesses have websites which would have been considered shonky in 2013

You Can Now Link To Snapchat Stories: This has been trailed previously, and is now HERE! You can now get a url to link directly to a Snapchat story from elsewhere. These currently only play nicely with Twitter, where a linked Story will play in-feed. Elsewhere it’ll just be a link which takes you to the Story on Snap, and it could, potentially, bring the platform to a whole new audience (who will in all likelihood look at it and go “Oh, look, it’s like an Insta Story! They copied Insta! Weird.”).

Snap App Install Ads Now Come With Deep Links: I can’t be bothered to paraphrase this, sorry. This means Snap ads will now have the ability to “drive traffic to a specific section by targeting users who have already downloaded and opened an app. For example, a mobile game developer might want to target players once they hit a specific level in the game, or a retailer could spotlight a product page that a user added to a shopping cart but didn’t buy.” GOOD NEWS!

Snaplenses: There was, when I checked at the start of the week, a whole website collecting Snap Lenses that had been built by the community as part of Snap’s Lens Studio rollout, which you will, of course, recall happened last year. The site’s now down, sadly, so instead the link above sends you to the subRedditwhich collects examples of home-made Lenses. The main takeaway from this so far is that making a good lens is HARD, and that there is a lot of really lame humour going on over on Snapchat. Still, you can get a 3d Clippy on your Snaps, so, you know, 2018’s looking pretty good. If you’re generally interested in seeing more creative uses of Lenses on the platform, Snapchat’s own ‘Lenses Challenge’ rewards creators who make the best use of the platform’s tech each month, and could provide some inspiration should you need any.

DDDance Party: You remember Gif Dance Party from a few years ago, right? Well this is that but BETTER (or worse, depending). You’re presented with a 3d “dancefloor” onto which you can place a seemingly HUGE number of animated 3d figures, all taken from memes and pop culture (from the dancing hotdog to Mike from Monsters Inc., to a very much not approved by Disney Luke Skywalker, and on and on). Select the backing track, move the dancers around, set their dancing speed and size and jankiness, and YOU TOO can create your own totally pointless slice of internet dance floor. This is a silly and fun thing to play around with, but it’s also incredibly impressive as a piece of webdev. Oh, and you can also submit your own characters for inclusion. We’ve been busy submitting figures from Adobe Stock all week to enjoy the fun.

You Are The Stylist: SUPERB interactive music video, this, for the band Broken Back’s latest song – the gimmick here is that at any point once the video kicks in you can change the lead character’s outfit with simple controls. The joy here is not so much in the interactivity, though that’s beautifully executed, but the seamlessness of the transitions between outfits; this is superbly built, so well done to the devs whoever they may be.

Catturiamo la natura selvaggia insieme Sander van der Werf

Sander van der Werf ha sempre amato la vita all’aria aperta. Ed è stata la vita all’aperto che ha risvegliato la sua passione latente per la fotografia. Durante un’escursione alle Lapland svedesi, Sander ha compreso il valore di fotografare il suo viaggio. Da allora, ha costruito un incredibile portfolio di immagini di paesaggi che sono stati utilizzati in varie riviste di vita all’aperto e diventati best-seller fra le immagini stock. Qui, Sander condivide alcuni dei suoi migliori consigli per fotografare la natura.
Location, location, location
 Pianificavo fantastiche escursioni in aree remote o alpine e portavo con me la mia macchina fotografica. Oggi, quando mi trovo in cerca di una fantastica location fotografica, pianifico una piccola avventura all’aria aperta in quella zona. O quando ho in mente uno scatto specifico (come il trail running), cerco una buona posizione e pianifico il mio viaggio intorno a quello. È un approccio diverso, più mirato, con cui mi trovo meglio al momento.

Provo a piantare la mia tenda vicino alla posizione in cui voglio fare foto, quindi ho molto tempo per preparare gli scatti. Esploro la posizione: cerco angoli, trovo composizioni fantastiche e assegno loro la priorità. Avere una tenda mi dà l’opportunità di scattare foto al tramonto, così come all’alba, aumentando così le mie possibilità di buona luce. Questo da solo mi dà tranquillità, e rende davvero piacevole lo stare all’aria aperta, in un luogo bello e talvolta stimolante. Anche se non posso fare foto belle durante un viaggio, in questo modo, mi piace ancora stare completamente all’aria aperta, alla scoperta di nuovi paesaggi fuori dalle città affollate.

Bagaglio minimo
È importante avere un bagaglio leggero, soprattutto durante le lunghe escursioni e le gite. Ciò significa che devo scegliere quale attrezzatura fotografica mettere in valigia e cosa lasciare a casa. Devo essere un minimalista quando sono in viaggio ed essere selettivo su cosa fotografare. Scegliere attentamente le lenti: di solito ne porto due con me. E poi c’è da fare attenzione alle batterie, portare una scorta. Porto sempre un power bank che posso caricare con un pannello solare. Non sai mai quando il sole splenderà di nuovo, o quanto farà freddo.
L’aria aperta influenza la mia fotografia e il mio equipaggiamento, ma funziona anche al contrario. A causa di tutte le attrezzature fotografiche che uso (in genere da 5 a 7 kg), devo assicurarmi che la mia attrezzatura esterna (tenda, sacco a pelo, vestiti, attrezzatura da cucina, ecc.) sia il più leggera possibile. Con l’aumentare della mia esperienza, trovo sempre più facile essere il più minimalista possibile. Niente attrezzi da pioggia, un solo set di vestiti, cibo caldo solo di notte, tenda singola e così via. È bello spingersi al limite e andare veramente all’essenza.

Sii rapido
Essere in grado di reagire alla luce e alle condizioni ovviamente è importante. Cambiare rapidamente il piano originale, se si vede un’altra opportunità, è fondamentale. Che si tratti di una città o di un ambiente esterno, guarda sempre dietro di te se hai la tua attrezzatura pronta per uno scatto specifico. A volte qualcosa di bello può essere solo al di fuori del tuo campo visivo originale! Alcuni dei miei scatti più venduti dopo sono stati fatti dopo le riprese che avevo originariamente programmato. Semplicemente esplorando l’area un po’ più a fondo, facendo il miglio supplementare per così dire, ho avuto alcune delle mie migliori opportunità fotografiche.
Conosci ciò che ami
Scopri ciò che ami veramente e mantieni il tuo lavoro divertente e piacevole. Questo sicuramente aumenterà la qualità delle tue immagini. Sono di mentalità aperta quando si tratta di ampliare i miei orizzonti fotografici, ma ho anche scoperto che ci sono semplicemente alcuni tipi di fotografia che semplicemente non mi piacciono. E quindi non sono in grado di fare foto appropriate in quelle aree. Quindi è un equilibrio tra provare nuove cose e rimanere fedele anche al genere di fotografia di cui sono davvero appassionato: la fotografia all’aperto, dei viaggi e dei paesaggi.

Scopri di più sul lavoro di Sander su Adobe Stock.
Immagine Header by Sanderstock.

デジタルアートに命を吹き込む #CreativeCloud


「デジタルアート」の正確な起源は不明ですが、遡ると約50年前の興味深い事例にたどり着きます。1965年、ドイツ人アーティストのナーケ(Nake)は、部屋を詰め尽くすほど巨大なER 56コンピュータにアルゴリズムを入力して、パウル クレー(Paul Klee)の絵を数学的に解釈しました。ロンドンのヴィクトリアアンドアルバート博物館は後に、このナーケの作品を「当時の最も複雑なアルゴリズム作品」と評価しました。
アンディ ウォーホル(Andy Warhol)などほかのアーティストも同様に、コンピュータアルゴリズムを使ったアートを実験しています。ウォーホルは、1980年代にコンピュータの宣伝にデジタルアートを手がけました。
テクノロジーによってアーティストのワークフローも進化してきました。Adobe Researchでテクニカルアーティストを務める伊藤大地は、は次のように述べています。「かつて、アート活動はすべて紙から始まり、それをAdobe PhotoshopやAdobe Illustratorといったデジタルツールに取り込んでいました。今でもアナログなアート制作は行いますが、デジタルアートの初期段階においてそれが現実的かつ唯一の選択肢でした。他にも問題がありました。スキャン画像に大量のノイズが生じるため、線を消す必要がありましたし、初期の頃は解像度も高くなく、レンダリングなどの作業に多大な時間がかかり、1つの画像制作に数日かかることもありました。現在はデジタルツールを使わないと競争に勝ち残っていくことができません。」

Adobe Researchのプリンシパルアーティストであるエリックナツキ(Erik Natzke)は次のように述べています。「AI、機械学習、ディープラーニングなどのテクノロジーの可能性を見出し始めています。必ずしもアーティストの答えとな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が、制作プロセスにおいて強力なサポーターとなり、コラボレーションを推進する情報を表示したり、コントロールすることができます。」
テクノロジーと人間の創造性との融合によりアートの限界にどこまで挑戦できるかを示す、Wetbrush、Project Dali、Playful Paletteなどのアドビのプロジェクトを新しいテクノロジーが支えています。
Adobe Wetbrushは、この概念そのものを探求するテクノロジーです。Wetbrushは、物理ベースのブラシと粒子シミュレーションにより、筆圧対応のタブレット上で油絵を再現します。アーティストは3Dで絵を描くことができます。
Adobe Researchのプリンシパルサイエンティストであるネイサン カー(Nathan Carr)は次のように述べています。「Wetbrushの開発におけるアドビの目標の1つは、自然界での人間の直感をコンピュータに反映できるシステムを構築することでした。非常に細かいうねりや、隆起、凹凸を表現するほか、それを3Dプリントして自然光の効果を加えることもできます。」

Wetbrushは筆圧対応のタブレット上で油絵を効果的に再現することを探求するAdobe Researchのプロジェクトです。
Playful Palette
2017年のAdobe MAXのSneaksで初めて紹介されたPlayful Paletteを使えば、プロのアーティストも初心者もさまざまな色を自然に試すことができます。
これは、デジタルペイントプログラムのカラーピッカーインターフェイスで、油絵と水彩画のパレットから直感的に色を引き出すだけでなく、デジタルで拡張させることも可能です。Playful Paletteによりアーティストは、絵を描きながら簡単に色を混ぜることができ、さらに色を「分離」させることもできます。
エリックは「Playful Paletteは、アナログ空間、既存のデジタル空間だけでなく、作業を最初からやり直すような場合にも、全体に対して効果を与えるようなコントロールをアーティストに提供します。」と述べています。
Project Dali
Project Daliは、スクリーンを超えた没入型のデジタルペインティングを可能にします。
アドビのデザインエバンジェリストであるカイル ウェブスター(Kyle Webster)は次のように述べています。「固形物のない空間で絵を描くことを想像してみてください。描いたものが目の前に浮かび上がり、その周囲を歩き回ることもできます。別の何かを描いて重ねることもできます。このすべての作業を3D環境で実現します。」
Project Daliによりアーティストはカスタムブラシを使って、歩き回りながら三次元空間の中で制作を行うことができます。

Project Daliは、アーティストがカスタムブラシを使って3D空間で制作できる没入型の描画体験を提供するテクノロジーです。
この記事は、2017/12/13にポストされたBringing Digital Art to Lifeを翻訳したものです。